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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가포르에는 커다란 공원이 많습니다. 요즘 시간이 생길 때마다 싱가포르의 공원을 다니고 있습니다. 오늘은 싱가포르 서쪽 해안에 있는 켄트리지 공원부터 호트파크까지 입니다. 해 질 녘에 켄트리지에서 출발하여 공원들을 따라 센토사가 있는 비보시티까지 간다면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. 약 3~4 시간 정도 잡으면 됩니다. 오늘은 늦게 출발하여 중간에 날이 어두워서 핸더슨웨이브에서 중단한 상태이기에 호프파크까지 사진만 올립니다. 추후 완주한 후에 경로와 함께 다시 올리겠습니다.
켄트리지 공원에는 곳곳에 운동공간이 있습니다.
켄트리지 전망대
전망대에서 본 싱가포르 서해안. 무척이나 많은 크레인이 보입니다. 왜 싱가포르를 세계 최고의 항구라고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.
의자의 방향이 좀 이상하지 않나요? 여기는 많은 의자가 숲을 향해 있습니다.
숲 속의 전망용 스카이워크입니다. 싱가포르에는 이러한 다리가 많은데, 나름 재미있습니다. 하지만 더 가다보면 더욱 재미있는 다리가 많습니다.
호트파크 안내도
여기부터 호트파크. 유리 온실에는 많은 식물이 있습니다.
얼굴없는 허수아비
참 이쁜 허수아비
어린이용 놀이터
이것은 해시계가 아니라 놀이 기구입니다. 저 안에 구슬이 하나 있는데, 이것을 가운데 홀에 넣는 것입니다. 보기에는 쉬워 보이는데, 쉽지만은 않습니다. 한번 도전해 보세요.
가정집 정원형
대단한 크기의 메기
여기가 정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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