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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 정선에 귀촌 후,
2018년 어느 날,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문해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생각했다.
그리고 얼마 후 친구와 후배들 덕분에 결국 디지털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을 가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.
그리고 몇 년이 지난 2021년 3월 나는 정선에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상설 교육장을 열었다.
비록 지금은 남의 사무실을 빌려 쓰는 조그마한 교육장이지만 정선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디지털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.
그리고 오늘 우체국에서 한 통의 등기가 왔다.
지난 2년간 디지털 문해교육을 위해 공부했던 결과물이자 성과이다.
이제 준비는 모두 끝났다. Let's Go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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